쓴 것들
- 수능 선지가 등차수열인 이유 (매력적 오답에 대한 오해)
- 출제자의 의도가 문제풀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 절대평가란
- 절대평가에 대한 숱한 오해 바로잡기
쓸 것들
- 유일하게 정확한 ㄱㄴㄷ 찍기 특강
- 실력을 반영하겠다는 출제 의도를 역이용하기
- 평가원에게 로피탈이란
- 문항 출제에서 교과외의 의미
- 난 어릴 때부터 주택에만 살아서
- 평가와 관련 없는 생활 요소 및 사전지식을 문항에서 줄이는 법
- 준킬러가 많으면 안좋은 이유
- 시험지의 전체 난이도 분포를 설정하는 법
- 평가원이 못하는 것
- 평가원이 하는 일 중 아쉬운 것들 목록
- 어떤 총알이 치명적이었을까
- 한 문항의 출제 의도는 하나로 제한해야 함
- 시험 골고루 바라보기
- 지금까지 칼럼에서 다루지 않았던 시험의 형식과 실례
- 서술형에 관하여
- 서술형 문제 잘 내는 법
- 평가원은 왜 인정을 안할까
- 복수정답 인정과 전원정답 처리의 교육적 원리
- Measurement Changes the Measured
- 시험 때문에 공부의 방향성이 달라지는 현상
- 면접관은 보면 다 안다?
- 면접의 효과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
- 수능 영어 찍기 특강
- 예측 가능한 시험지를 만들겠다는 출제 의도를 역이용하기
- 변별력이란
- 많이 틀리게만 만들면 변별이라는 오해 깨뜨리기
- 원래 잘할 사람이었을지도
- 선발을 통한 교육서비스 계층화의 실효성 재고
- 선생님 시간이 부족해요
- 문항의 난이도, 타임어택, 그리고 실력 반영 기능의 관계
- 문 닫고 들어가기
- 불연속적인 선발 체계의 유해성에 관하여
- 선발의 객관성은 어디서 오는가?: 악당 찾기 문제
- 시험의 내재적인 주관성과 객관식에 대한 환상 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