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답사 답사보고서 바탕으로 기관 선정 제휴업체 선정 배치도 구상 전시 설치

틔움 - 기관을 무료로 대여받아야 함 답사가 의미 없을지도? 대량 사전조사 및 컨택 메일이 먼저!

후보를 최대한 많이 받자

고척도서관은 별로? 목적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전시이기 때문에… 좋은 것의 예시 e.g. 소아암센터? (원래 전시 용도가 아닌 공간도 괜찮나 보네?) 소아암센터에서도 전시를 원래 하기도 한다고…

<양식> 팀원명: 기관명: 홈페이지 링크: 위치: 대여 가능 시간: 공간면적: 선정 사유(간단히):

2학기 때의 ‘전시장 빌리기’랑 많이 다른 성격이다.

(사전에 연락해봐도 되나?)

다음주까지 많이 찾아봐주자(다음주까지는 조사만, 연락은 ㄴㄴ)

전시 일정은 78월 중에. (실내/실외 제한도 있나?) 공간: 작가분 6명 x 23점

컨택 양식은 내일(3/20) 중으로 올라올 예정.

무료로…

서울 외곽지역까지 ok

  • 복지센터
  • 병원
  • 도서관(별로)
  • 보육원

국룰은 작가 작품 공간 순서인듯

질문: 세상에서 무엇이 소외되어 있을까???

대안학교?? 특수학교?? 고아원

소외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소외되어 있는 어딘가.

버스터미널…은 너무 메이저한가

신도림역?ㅋㅋㅋㅋ

운전면허시험장 대기실

고시촌

코워킹 스페이스

청소년문화센터(가출 쪽도 있나? 아니면 상담소?)

정신병원

폐건물

교도소


[예술전시 협업 제안] 서울대X이화여대 연합 예술봉사동아리와의 2026년도 틔움 전시 프로젝트 협업 제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문화예술봉사동아리 씨앗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을 추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 중 하나로 2012년부터 틔움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틔움 프로젝트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이 계시는 곳에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무상으로 전시하여, 모두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러한 틔움 프로젝트를 이번에 귀 기관과 함께할 수 있을지 여쭙고자 메일을 드리게 됐습니다. 현재로서는 7월부터 8월까지의 전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에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은 만큼, 최소 3주는 진행하려 합니다.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파란꿈터는 아이들이 따뜻한 집과 같이 여길 수 있는 돌봄 공간을 지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파란꿈터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 중 심리·정서 지원사업이 저희 씨앗이 추구하는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제공’과 맞닿아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틔움 전시회가 귀 기관에서 열리게 된다면 기관에 속한 교원과 아동 약 100여명이 예술문화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는 이번 ‘틔움’ 전시의 주제와 귀 기관의 설립 취지가 공명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의 전시 주제는 ‘The Ocean Record’로, 바닷물을 건너 전해지는 메시지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해외에서 찾아와 한국전쟁의 상흔을 인류애로 극복하고자 하신 슈월츠 신부님의 파란꿈터 설립 이념은, 바다를 건너서도 변치 않는 가치를 다루고자 하는 저희 전시와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귀 기관의 공간 예약에 정식 절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저희 전시의 메시지가 잘 전해지기 위한 공간 활용에 의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여 사전에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협업이 가능할지, 어떤 공간이 전시에 알맞을지 여쭤봅니다.

현재 ‘틔움’ 기획은 작가 모집 구상 단계에 있으며, 대략 6명의 작가가 인당 2-3점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협업 의사 혹은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본 이메일 주소(seedofart_@naver.com)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씨앗과 기존 틔움 활동 모습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씨앗 인스타그램 @seedofart_, 씨앗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seedofar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동아리의 연혁 및 활동 내용이 담긴 소개글을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

2026 틔움 프로젝트의 씨앗을 귀 기관과 함께 틔울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완연한 봄의 기운이 감도는 요즘, 파란꿈터에도 평안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씨앗 기관팀, ㅇㅇㅇ 드림